자동차 보험

Author
lifecreek church
Date
2015-07-31 01:08
Views
248
자동차를 구입하면 자동차  보험을 들어야하는데 보통 한국보다는 보험료가 비싸므로 싼 곳을 골라 들 필요가 있다.

먼저 운전면허를 따기 전에는 국제면허증으로 보험을 들게 되는에 이는 위스컨신 면허증을 소유했을때 보다는 비싸므로 가능하면 빨리 위스컨신 면허증을 따는 것이 좋다.

국제 면허증으로 자동차보험을 드는 것이 가능한 곳은 AAA보험과 American Family Insurance가 있는데 여기서는 조건이 좋은(보험료가 싼) American Family Insurance에 대하여 설명 하겠다.

보험료는 차량의 종류, 운전자의 특성, 차량의 운행 목적및 거주지에 따라 매우 차이가 난다. 예를 들어 도심보다는 외곽지역에 주소가 있는 경우가 싸게 된다.

또한 같은 보험사라도 대리점마다 외국인에 대한 보험료의 수율은 틀리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발행된 국제 면허증에 대한 신뢰도가 틀리다는 것이다. 일단 국제 면허로 보험을 들면 위에서 언급한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지만 대체로 $600 ~ $900 정도가 들며 위스컨신 면허증을 따면 딴 날로 부터 적용하여(prorate) 대체로 $100 정도가 싸져서 이 차액을 환불 받게 된다.

한국에서의 보험 경력은 초기 6개월은 적용이 안되고 그 이후에는 적용이 되는 보험사의 대리점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험사는 한국에서의 보험경력을 인정하지 않고 이곳에서의 보험 경력만을 인정해 주므로 대리점을 잘 선택할 필요가 있다. 원래 위스컨신 주는 처음에 운전 면허를 임시(probationary)로 내 주고3년이 지나면 정식 면허(regular)를 주는데 이 때 보험료도 싸지게 된다. 다시 말해 3년동안은 보험료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하기의 대리점은 필자의 경험으로 6개월 이후에 한국의 보험 경력을 인정해 주어서  보험료가 반 이하로 떨어지게 되었다. 물론 확인한 바로는 한국에서의 보험경력이5년 이상이어야 인정이 된다고 한다.

 

보험사 : American Family Insurance

대리점 정보

주소 : 4040 N. Calhoun Suite 201, Brookfield WI 53005

전화번호 : 262-790-1200

에이전트 : James 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