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지난 주에 이어 계속해서 사역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중고등부를 위한 back-to-School BBQ 행사가 있었고, 이어서 중고등부 PTA 모임을 가졌습니다. 식당봉사를 해 주신 기쁜소리 동산에 감사드립니다. 미화사역팀에서 교회 벽면을 예쁘게 꾸며주셨습니다. 섬김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스타리카 단기선교를 떠나는 성도들께서 2주마다 수요일 저녁에 모여 예배드리는 모습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 9월 3~4일, 1박 2일 간의 제직수련회 사진을 올립니다.  

  • 9월 3일, 2017~18년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첫날이었습니다. “네 장막터를 넓히라”는 표어처럼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하나님 나라를 넓혀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부, 3부 연합으로 예배를 드렸고, 예배 중에는 새로 선출된 항존직 직분자들의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김은주 권사님, 장재진 집사님, 김종수 집사님의 임직을 축하합니다. 예배 후에는 사역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교회 각 부서 / 사역팀이 효과적으로 운영되어 더욱 질서 있고…

  • 최근 우리교회에 오신 새가족분들입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최병일 성도 손옥임 집사 최경순 권사 김옥희 권사 Mr. Sherman 가정  

  • 8월 27일, “찬양의 능력”이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이 있었습니다. 주일학교 유년부에서는 Back-to-School을 준비하며 교회에서  Lock-In을 하고 사회봉사 outreach를 다녀왔습니다.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안디옥 골프대회 행사가 있었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성공적으로 잘 끝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식당봉사를 해 주신 벧엘 동산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주 동안 항존직 피택자들의 교육이 있었고, 지난 토요일 모두…

  • 8월 20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이 있었습니다. 한 해 예산사용에 대한 감사를 위해 이희성 장로님과 이석원 성도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예배/행정사역위원회의 모임이 있었고,  다음 회기 동산배정을 위해 차기 동산인도자들이 모였습니다. 새로운 지휘자가 오셔서 성가대와 함께 첫 찬양을 불러주셨습니다. 토요일에는 준비위원들이 제직수련회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주일 오후에는 밀워키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및 야외나들이가 있었습니다.    …

  • 8월 13일,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영광선교회와 2030 선교회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최석문/김현진 가정이 새로 등록하셨습니다. 두 분은 음악공부를 위하여 한국에서 유학을 오셨습니다. 앞으로 라이프크릭교회어 성가대 지휘자로 섬겨 주실 예정입니다. 식당 봉사를 해 주신 청지기 동산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4년 반 동안 청년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했던 윤호관 형제가 공식적으로는 오늘 우리교회에서 마지막으로 예배를…

  • 8월 6일,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1부 예배 후에는 새가족 환영 및 교육이 있었고, 소망선교회가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에도 계속해서 각 교육부서에서는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을 배웠습니다. 지난 수요일 저녁예배에는 유화웅 장로님(전 안산고등학교 교장)이 오셔서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생명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 라이프크릭교회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   7월 30일, “겸손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이 있었습니다. 임승현(손은혜) 가정이 새로 등록을 하셨습니다. 시카고에서 살다가 최근 Shorewood로 이사를 오셨다고 합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청년부 모임이 있는데, 이번 주에는 야외에서 바베큐 피크닉을 했습니다. 목요일 저녁에는 새로 임명되신 사역위원장들이 회의를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아쉽게도 전혜정 집사님(차유나)이 오늘 라이프크릭교회에서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 7월 23일,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이 있었습니다. 수요저녁예배 때는 숭실대학교에서 가르치고 계시며 CCM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강명식 교수님이 오셔서 라이프크릭교회 찬양팀과 함께 찬양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지난 주 주일에 있었던 믿음선교회 나들이와 식당봉사로 수고해 주신 청지기 동산의 사진을 올립니다. 또한 우리 교회에 새로 오신 새가족을 환영하고 교육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7월 2일, “성전을 깨끗하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이 있었습니다. 한민수 집사(오지숙 성도)님 가정이 오늘 라이프크릭교회에서 공식적으로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타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지휘자가 오기 전까지 김은영 집사님이 성가대 지휘자로 섬기기로 했습니다. 친교실 봉사를 해 주신 엘림 동산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숄 사역팀의 정기 기도모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제 47주년 라이프크릭교회 창립기념주일 운동회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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