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희 선교사 December 2017

Author
jakeskim
Date
2018-02-05 02:55
Views
854
귀하신 동역자님,

감비아에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7년 365일이 벌써 이렇게 다 지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도 온 가족 분들과 온 교회가 평안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혼란스러우실 때도 있었겠지만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고 혼란스러울 만큼
크시고 완전하심을 느낍니다.

다가 오는 새해에도 우리 주님의 깊으신 은혜와 충성한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비아에서 행하시는 성령님의 소식들을 담아 올려드립니다.
기도하실 때마다 이곳 영혼들을 기억해 주시고
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참다운 예배자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계속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선교서신을 첨부 파일에 담아 올려드립니다.

감비아에서
한병희 김현희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