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희 선교사 February 2019

Author
jakeskim
Date
2019-03-07 21:14
Views
316
귀하신 동역자님께,



금년 새해도 시작됐나 싶었더니 벌써 2월이 다 지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동역자님의 삶과 가정에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그 분의 신실하신 약속과 살아 일하심이 이곳 선교지에 함께 하시고 계시듯이

동역자님의 가정과 교회와 돌보시는 모든 일들 가운데 역사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좋으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과 그분의 자녀가 되었다 것, 나아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 사역에 우리를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신다니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요!


부족하지만 감비아에서 여러분을 대신한 자그마한 몸짓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께서 행하신 아름다운 일들과 더불어 우리의 허물들도 올려 드립니다.


여러분의 동역에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감비아에서,

선교사 한병희, 김현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