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철 선교사 May 2019

Author
jakeskim
Date
2019-05-23 14:28
Views
21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그동안 주님 안에서 안녕하셨는지요?
오래간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저희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모두 잘 있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기쁜 소식과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늘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In Christ,

강영철 선교사 드림
Attachment : 2019 2-5월호_2.pdf